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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18  편집부
긴급재난지원금 받자, 어려운 이웃에 식품 기탁한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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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코로나19가 장기화 되자 정부나 지자체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기업인 대표도 800만원 상당의 식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신명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 신명순

 

신종 코로나19로 업계에 비상이 걸리고 있습니다. 정부발표에 따르면 사업부진으로 1월부터 4월까지 비자발적 실직자만 1044,720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화성시에 있는 식품제조업계 늘푸른 김치공장 안상교 사장은 정부·경기도·화성시로부터 받은 긴급재난지원금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자, 800만원 상당의 동치미 5Kg, 800개를 지역 장애인협회에 기탁했습니다.

 

안사장은 공장이 멈추지 않고 가동되어야 근로자들도 일할 수 있게 되어서, 기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안사장이 사회에 기탁하게 된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늘푸른 김치공장 안상교 사장

 

이렇게 정성껏 생산된 동치미를 화성시 관내 장애인협회에 기탁하여, 어렵고 힘든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신명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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