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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13  편집부
노조측, 한번이라도 협상테이블로 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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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가 총파업 1주일째 접어들면서 이천 화이트진로 경우 노조측과 회사측 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동자들은 회사 앞에서 집단 시위를 하고 있다. 


이천 공장 노조측은 13년 동안 7.5% 밖에 운송비 인상되지 않아 유료비 상승에 따른 부담을 운전자에게만 부담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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