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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23  편집부
제부도 해변을 달려보는 백두승마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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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에 있는 백두승마 클럽에 회원들은 지난 21일 제부도에 도착 말운송 차량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제부도 해변을 돌기 전 중부홀스클럽 권중섭 대표가 제부도 승마코스를 안내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백두승마 클럽 회원들은 해변을 출마하기 전 중부홀스클럽에서 몇 바퀴 돌아보고 있습니다.

승마하면 기승인들에게는 운동부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전신운동으로 즐겨 이용하고 있습니다.

승마하게 되면 특히 척추와 복부 비만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점, 승마하면서 관절 운동을 유연성 있게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기승자들이 말과의 언어소통이 아닌 말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노력만 있으면 말도 언어소통은 안되지만 기승자의 행동으로 호흡을 같이 달릴 수 있습니다.

말의 움직임에 집중은 물론 감각신경과 운동신경을 골고루 향상시킨다는 점도 있습니다.

특히 승마를 하면서 대자연과 함께 시야를 넓게 보고 제부도 매바위 명물 향해 해변을 달리다 보면 활동범위를 넓히고 승마에 대한 매력을 더 맛볼 수 있습니다.

박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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