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승마는 말과 호흡을 같이 해야 가능하며, 항상 주변의 새로운 돌출 변수가 발생할 시 능동적으로 판단 잘해야 한다. 승마하면 기승인들에게는 운동부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전신운동으로 즐겨 이용하고 있다. 기승자들이 말과의 언어소통이 아닌 말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노력만 있으면 말도 언어소통은 안되지만 기승자의 행동으로 호흡을 같이 달릴 수 있다.
승마하게 되면 특히 척추와 복부 비만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점, 승마하면서 관절 운동을 유연성 있게 증가시키고 있다. 말의 움직임에 집중은 물론 감각신경과 운동신경을 골고루 향상시킨다는 점도 있다. 특히 승마를 하면서 대자연과 함께 시야를 넓게 보고 달리다 보면 활동범위를 넓히고 승마에 대한 매력을 더 맛볼 수 있다. 권중섭 기자
|
|||||

|
Copyright(c) 2007 중부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사 : (16455)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91(매산로1가 115번지 터미널타워빌딩 501호) Tel : 031-258-1110 / 팩스번호 : 031-257-6123 등록번호 : 경기아50135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연월일 : 2010.09.07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중섭 (주간 단위 신규 기사 발행본) / E-mail : jb11101@naver.com 중부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Powered by Newsbui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