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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섭 앵커 멘트: 코로나로 움추려 있던 마음을 제부도에서는 마음껏 달리는 승마인들을 보면서 다시 생활 속 활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박경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경옥 리포터 멘트: 제부도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닷길 모세의 변화로만 볼 수 있으나, 최근 들어서는 케이블까지 운영 제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심 대상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승마에 대한 관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화성시 등 일부 지자체에서는 말산업육성지원책을 마련한 가운데 제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승마인들이 몰리면서 승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3일 승마인들은 제부도를 찾아 매바위를 뒤로 포문을 열기 시작 해변가를 마음껏 달려 보았습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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