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 생활체육 체조대회 개최…전국 동호인 한자리에
- 김미경 의장 비롯 시의원들 참석…선수들의 열정과 화합에 박수
- 김미경 의장 “시민 누구나 운동의 즐거움 누리도록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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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6일 ‘제2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 생활체육 체조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
수원특례시의회가 전국 생활체육 체조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된 ‘제2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 생활체육 체조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체조협회(회장 이대일)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생활체육 체조 동호인들이 그동안 연습해 온 기량을 선보이고, 스포츠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 정옥선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김민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 등이 참석했다.
시의원들은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참가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생활체육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교류에 기여하는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날 개회식은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개회 선언, 대회사와 축사, 선수 선서,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음악에 맞춰 준비한 체조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팀워크를 발휘했다. 대회는 경쟁뿐 아니라 동호인들이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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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제2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 생활체육 체조대회’에서 참가 선수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
김미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체조는 혼자 해도 즐겁지만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면 즐거움이 더욱 커지는 운동”이라며 “그동안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쌓아온 선수 여러분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회가 서로의 열정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운동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생활체육 체조는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의미가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전국 동호인들이 교류하고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는 점에서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에 의미를 더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관심을 기울일 방침이다.
[중부뉴스] 권중섭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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