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1.6 16:3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29469
발행일: 2026/11/06  편집부
수원특례시의회, ‘2026 뷰티썸 수원’ 현장 점검…지역 뷰티산업 육성 강조

- 환경안전위원회, 개막식 참석해 참가기업·관계자들과 현장 소통

- 130여 개 기업·기관·단체 참여…역대 최대 규모 뷰티산업 박람회 개최

- 김경례 위원장 “일회성 행사 넘어 지역 뷰티산업 활성화로 이어져야”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김경례 환경안전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지난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뷰티썸 수원’ 개막식에서 행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가 지역 뷰티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섰다.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위원장 김경례)는 지난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뷰티썸 수원’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참가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수원뷰티페스타는 ‘뷰티썸(BEAUTY SUM) 수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됐으며, 130여 개 기업과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뷰티 관련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산업 관계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지역 뷰티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김경례 환경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이기범 부위원장, 이승협·조인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개막식에 앞서 관계부서와 함께 행사장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3일간 진행되는 박람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방문해 참여 기업들이 선보인 다양한 뷰티 제품과 관련 기술을 살펴보고, 체험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하며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참가기업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박람회가 기업 홍보와 판로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관심을 기울였다.

 

위원회는 지역 뷰티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박람회 개최 성과가 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주목했다.

 

김경례 위원장은 “전년도와 비교해 프로그램 구성이 다양해지고 기업 참여가 확대된 부분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뷰티썸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수원시 뷰티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안전위원회에서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뷰티썸 수원’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뷰티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산업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중부뉴스] 권중섭 대표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