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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08  편집부
오창저수지 보호에 지역환경팀, 공공기관도 나서

- 오창저수지...지역 환경단체 구슬땀

- 오창저수지환경팀...낚시금지계도·잡초 제거까지 나서

- 오창저수지 안전한 물공급...농민들 봉사활동에 감사

 

▲ 오창저수지 환경팀은 지난 3일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오창저수지 일대 및 인근 도로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역 환경 파수꾼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저수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 땀을 흘리고 있는 오창저수지 환경팀이 돋보이고 있다.

 

오창저수지 환경팀 회원들은 수시로 모여 오창저수지 낚시금지 계도활동과 주변 환경정화에 나서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잡초가 무성해지자 제초기를 동원 오창저수지 주변 지역을 제초 작업까지 나서고 있다.

 

이렇게 공공기관 관리지역을 시민 단체인 오창저수지 환경팀 회원들이 스스로 나서 무성한 제초 작업까지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눈부신 활동으로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와 청주시청 환경팀도 오창저수지 환경팀 회원들의 봉사활동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오창저수지 경계지역인 천안시청도 오창저수지 환경팀 활약에 지원해 줄 수 있는 물품은 없는지 검토에 나서고 있다.

 

권중철 오창저수지 환경팀장은 회원들이 늘 오창저수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신 것에 감사한다고도 했다.

 

성산리에 사는 A모씨도 지역 환경 파수꾼들이 땀흘려가며 봉사하는 노력에 감사한다고도 했다.

 

이렇게 오창 저수지를 놓고 지역 환경팀과 공공기관, 지역 주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오창저수지는 안전한 농업용수를 농민들에게 공급 풍요로운 농촌경제가 기대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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