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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10  편집부
김보라 안성시장 준비하는 자세가 돋보여

- 언론 브리핑 전 준비... 차질없게 실전 브리핑

- 시청 앞 581일 집회는 해결점을 찾아야

 

10일 오전 김보라 안성시장이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언론 브리핑을 준비하면서 차질 없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다.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030분부터 언론 브리핑을 하게 돼있지만 김보라 안성시장은 미리 브리핑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다. 언론 브리핑을 차질 없게 예행연습을 하는 모습이 안성맞춤을 준비하는 자세로 엿볼 수 있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미리 준비한 자료를 받아 브리핑하는 곳도 있지만 김 시장은 미리 준비된 자료를 검토하고 진행하는 모습을 예상보다 일찍 방문 관심있게 살펴볼 수가 있었다.

 

안성맞춤은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늘 준비하는 모습이 있어야 실책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안성시장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언론 브리핑을 하면서 김 시장은 “8대 추진 전략을 8월 중순까지 최종 확정, 공약 사업을 밝히고 시홈페이지에도 공지, 시민들에게 알리겠다고 했다.

 

하지만 안성시청 입구에는 고삼 새마을 어업계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고삼 저수지 문제로 581일 동안 농성하는 것에 대해서는 안성시와 연관성은 없는지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

 

고삼 저수지 관리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하고 있지만 어업권 등은 여전히 안성시가 가지고 있어 민선8기 출범하면서 안성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그리 좋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집회는 하루 빨리 매듭을 짓는 것도 안성시가 추구하는 안전한 안성맞춤에 맞게 해결해야 할 점으로 남아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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