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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26  편집부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용인특례시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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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커: 권중섭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용인특례시에서 “경기도의 함성, 용인에서 하나로!” 슬로건을 걸고 3일간 열리고 있습니다. 개회식 장면을 박경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등 내빈들이 대회 개회식을 관람하고 있다.

리포터: 박경옥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용인 미르 스타디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수영, 축구 등 25종목, 1만여명의 선수들이 출전, 27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관중석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의 함성, 용인에서 하나로!” 슬로건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 도시인 용인특례시에서는 방문을 환영한다는 현수막도 보이고 있습니다.

개회식이 열리면서 군악대가 선두로 선보이고 있으며, 31개 시·군 체육회기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남시를 시작으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하고 수원시 선수단도 뒤이어 입장하고 있습니다.

남양주시 선수단은 한복을 곱게 입고 입장,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습니다.

안성시도 안성맞춤 남사당의 슬로건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보라 안성시장이 선수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 용인시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이렇게 마지막으로 개최시인 용인특례시가 입장하고 있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총432명의 선수 인원이 참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조효상 용인시체육회장이 개회를 선언하자, 축폭이 터져 나오고 있으며,

멘트: 축폭 터지고

▲ 경기도체육대회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개회가 선언되자 경기도 체육회기가 게양대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시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반도체의 고향, 아름다운 용인’에서 종합체육대회를 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도 하고 있습니다.

멘트: 김동연 경기도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경기도 체육은 전국체전 18년 대회의 업적이 위업을 달성했다”며,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해 왔다”며 자랑스럽다고 합니다.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 32명 대표해 감사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용인특례시에서 하나가 되어 체육 발전과 화합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축사에서 “경기도종합체육회에서 발굴한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올림픽 등 세계 성적에서 기쁨과 자긍심을 안겨주었다”고도 했습니다. 

▲ 최종주자 여홍철 교수가 성화대에 점화하고 있다.

3일간의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선수단 선서를 시작으로, 성화대는 여홍철 선수가 마지막 이어받아 성화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성화가 점화되는 순간입니다.

멘트: 점화 시작

이렇게 31개 시·군 선수와 시민 1만 8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간의 열전이 시작되며, 제69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차기 개최 도시는 성남시가 이어받을 것입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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