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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1  편집부
수도권 최대 해양 축제, 제12회 화성 뱃놀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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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중섭

화성 뱃놀이 축제가 전곡항에서 3일간 열렸습니다. 49척의 배가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전경을 담아 박경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박경옥

제12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곡항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화성 뱃놀이 축제가 수도권에서는 최대 해양 축제로 3일간 요트, 고급요트, 파워보트, 유람선 등 6종 49척이 뱃놀이 축제에 참여 바다를 오가며 관람객은 체험하기 위해 축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화성시는 “축제를 하면서 관련 없는 축제는 줄이고 바다와 연관성 있는 뱃놀이 축제로 특화된 축제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뱃놀이 축제에 참여하려는 관람객들은 체험을 즐기려고 탑승 입구에서 길게 서가며 대기 하고 있습니다.

   

뱃놀이 축제 기간 배들이 전곡항을 나가면서 서해 바다로 나와 수도권 특유의 뱃놀이 축제 맛을 관람객들이 느끼고 있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도 배에 타려는 관람객들을 볼 수 있으며 유람선에 탑승한 관람객들은 입파도까지 갔다가 다시 전곡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가장 긴 코스를 즐기려고 탑승하고 있습니다.

뱃놀이 축제 뒤로는 전곡항에서 제부도를 잇는 해상 케이블카도 보이고 있습니다.

   

뱃놀이 배들은 제부도를 배경으로 산과 바다, 가을 하늘 등 멋진 바다 서해로 나가려는 희망을 보여주는 장면들은 화성에서만 느낄 수 있는 수도권 최대 바다 뱃놀이 축제입니다.

뱃놀이에 탑승한 관람객들은 서로 지나가면서 손을 흔들며 즐거운 체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화성 뱃놀이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만 8만7천명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이번 화성 뱃놀이 축제를 하면서 평택해경, 화성소방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보건소 자원봉사대 등 유관기관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로 축제는 성공적이었습니다.

 

특히 교통 혼잡이 예상되자 사전에 입구에서 원활하게 교통정리에 나서는 화성시새마을교통봉사 민간순찰 대원들은 “사고 없이 원활한 행사에 자부심을 느낀다”고도 합니다.

멘트: 김지호 화성시 새마을교통봉사대 명예 회장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안전한 축제를 뒤에서 지원하는 모습도 보여 왔습니다.

 


정명근 화성시장도 “축제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준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도 밝히고, 

또한, “뱃놀이 축제는 특화된 화성시만의 축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도 밝히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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