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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15  편집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종합 우승


화면크기:

앵커: 권중섭

울산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종합 우승을 차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경기도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어 박경옥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터: 박경옥

전국체전이 열리고 있는 울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생태정원도시 울산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현수막이 보이고 있습니다.

시·도 선수단 상황실에는 저마다 필승을 외치고 있으며 주최시 울산광역시의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성공 체전” 현수막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종합운동장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국 시·도에서 출전한 선수들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 경기장에서 몸을 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더 빠른 속도로 컨디션 조절을 해가며 달려 나가고 있는 선수가 있는 가운데 경기도 선수단에서도 준비 운동이 끝났는지 종합운동장으로 출전하고 있습니다. 

육상 경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높이뛰기 선수들도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이 마음대로 넘을 수는 없기도 합니다.

창던지기 선수들도 마음껏 던져 보이고 있고, 경쟁 선수들의 실력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선수가 10km 마라톤 경기에서 1위로 울산종합운동장 트랙 안으로 들어오며, 우승을 인지한 듯 여유있게 양손을 높이 들고 관중석을 향해 흔들어 보이고 있으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그 뒤로 2위로 돌아오는 경기도 선수를 향해 뜨거운 포옹으로 반갑게 맞이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 10km 마라톤 우승한 경기체고 김태훈 선수를 만나 우승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경기체고 김태훈 선수

종목별 우승한 선수에게 금 은 동은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이해구 경기체육고등학교 교장이 우승한 김태훈 선수에게 시상하려고 운동장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시상대에는 1위 2위 3위 선수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시상대 위로 3위부터 2위 경기도 선수, 1위한 김태훈 선수가 올라와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이해구 경기체고 교장이 시상해 주고 난 뒤, 우승한 선수들끼리 세레머니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시 여자 축구 일반부가 열리고 있는 경기장으로 카메라를 돌려 보겠습니다.

경기는 서울과 경기도 선수들 간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기도 선수가 슛팅한 축구공은 볼대를 맞고 나와 또 다시 문전 앞에서 선수들은 공격과 수비를 넘나들고 있으며, 다시 한 번 슛팅을 해보았지만 또 다시 볼대를 맞는 등 공격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3대 0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원성 경기도 체육회장도 직접 우승한 경기도 여자 축구 선수들에게 금메달을 달아주고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경기도 여자 축구 일반부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여자 고등부 농구 결승전이 열리고 있는 경기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수원여자고등학교 고등부 농구 선수들의 열전으로 67대 64로 우승하자 축하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체전 MVP로는 4관왕 연속 두 번 선정된 강원도청 황선우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도 선수들이 약진도 있지만, 견제와 투자에 대한 우려가 있어 중부뉴스 취재진이 직접 체전 기자 회견장에서 이원성 경기도 선수단장에게 앞으로 대책을 질의하고 있어 들어 보았습니다.

멘트: 종합 우승 기자 회견 내용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46개 종목에서 경기도는 금 138개, 은 111개, 동 132개 총 6만3천543점, 2위인 서울 금 108개, 은 104개, 동 117개 총 5만1천356점으로 무려 1만점 앞선 가운데 여유있게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폐회식이 열리고 있는 울산종합운동장으로 다시 가보겠습니다.

식전 행사가 열리고 종합성적발표를 하고 시상대에서 이원성 경기도 선수단장이 종합 우승컵을 전달 받고 있습니다.

멘트: 경기도 종합 우승 시상식 

종합 우승 경기도 노래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울려 퍼지는 가운데, 내년 10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는 전라남도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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