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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20  편집부
정명근 화성시장, 이른 아침 마도면 청소도 하고 시민의 목소리도 경청
- 19일, 마도면 재래시장 찾아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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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이른 아침 정명근 화성시장이 마도면 재래시장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 이색 행보에 시민들 박수를 보내주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청소 요원들과 함께 거리 청소에 나서고 있다. 

정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지역별로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를 개최 중인 가운데 지난 19일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도면을 이른 아침 재래시장 찾아 거리청소에 나섰다. 

이뿐만 아니라 정시장은 민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과 적극 소통하겠다는 정 시장의 의지가 거리 청소까지 이어진 것이다. 

이날 정 시장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일하는 환경미화원 3명과 함께 마도 농협에서 시작해 재래시장까지 3㎞ 구간을 쓸고 생활폐기물 4톤을 수거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도면에 사는 권모씨는(47년생) “시정활동에도 바쁜 가운데 이른 아침 청소까지 나서는 모습을 보면서 믿음직한 시장으로 보인다”고도 했다.

▲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정 시장은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을 만들겠다는 약속이 시민들께 닿을 수 있도록 시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시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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