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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23  편집부
경기대학교, 중소기업을 살려 내려는 정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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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규 경기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중부뉴스)
   

【멘트: 권중섭 앵커】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경기대학교가 일을 내고 있습니다.

경기대학교는 지역사회 골목상권이 무너져가는 중소기업을 살려 내려는 정책을 내놓고 있어 박경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멘트: 박경옥 리포터】

경제 지표는 어두움을 감지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취약한 골목상권 소상공인, 살릴 수 있는 방안을 경기대학교에서 내놓고 있어, 대학이 학문을 떠나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 같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 지난 22일 경기대학교 행정복지상담대학원 주관 토론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중부뉴스)
   

지난 22일 오후 2시 경기대학교 중앙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방안”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최승재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경기대학교 행정복지상담대학원에서 주관한 토론회 내용을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최승재 국회의원 】

토론회 좌장을 맡고 있는 이민우 前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이자 대출에 대해 앞으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이민우 前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토론회에 참여한 토론 내용을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김유오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 본부장】
【멘트:  윤인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이렇게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한 애로사항과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 점은 없는지, 지역 경기대학교가 학문을 떠나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럼 경기대학교 행정복지상담대학원 최순종 원장으로부터 토론회 주관하게 된 동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최순종 경기대학교 행정복지상담대학원 원장】

서울에는 서울대학교가 있다면, 경기도에는 경기도의 대표 경기대학교가 경기도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지원체계 구축방안을 토론으로 이끌어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학교 내 “중소상공인정책학과”를 올해부터 1학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기대학교는 대학원 내 석사과정으로 중소상공인 관련 학과가 신설된 것은 국내 최초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윤규 경기대학교 총장도 “토론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경기대학교를 얼마든지 장을 마련하는데 내주겠다”고 밝히고 있어, 경기에는 경기대학교가 그 역할을 다해 “급변하는 중소기업 운영과 경영 환경에서 중소상공인이 대응할 수 있도록, 시장 적응력, 글로벌 역량 등 필요 실무 역량 강화 지원”을 제대로 해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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