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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2/16  편집부
국내 외승 승마 코스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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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커: 권중섭]

승마인들은 승마 코스 찾기 삼만리 몽골 초원 못지 않는 화성 시화지구 갯벌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바다와 인접한 갯벌은 승마 코스로 박경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 포 터: 박경옥]

승마를 즐기는 사람들은 꿈같은 초원을 달리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그런 꿈같은 초원을 찾을 수가 없다고도 합니다.

비싼 말을 구입하고 고작 이용하려면 아스팔트가 깔려있거나, 아니면 승마장에서 이용 하던가, 그것도 여유를 부리고 싶다면 뚝방길을 이용하는 것이 그나마 다행 중 다행입니다.

경기도 화성과 안산 사이에는 시화호가 드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아직 개발지역으로 농로나 평야 아닌 평야 같은 넓은 뜰이 한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포장길에서 외승하기는 국내로는 최적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외승 즐기려면 생활하는 곳과 가까워야 한다는 점과 교통편이 용이해야 한다는 점, 말이 달리기에 좋아야 한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화홍지구 내 일부는 바다와 인접하고 있어 외승하기에는 몽골 초원 못지않게 좋은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외승하기 좋고, 환경 좋고, 이러한 넓은 들판을 달려 보려고 외승인들이 전국에서 소문을 듣고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곳 인근에서 승마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윤두곤 화성 트레일러 승마장 관계자에게 다시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멘 트: 윤두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말산업육성사업으로 말산업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세워진 종합 계획을 보면, 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승마체육회가 추진 예정입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박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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