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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6/12  편집부
당성과 마산포가 있던 지역, 화성시 뱃놀이 축제장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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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커: 권중섭 

화성시 뱃놀이 축제는 3일간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뱃놀이 축제는 다양한 요트 체험을 계기로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 박경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지난 9일에서 11일까지 3일간 제13회 화성시뱃놀이축제가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열렸다.
    

리 포 터: 박경옥 

국내 유일 해양 뱃놀이 축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화성시는 바다와 인접, 특화 뱃놀이 축제를 개발, 올해로 13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날 개막식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은 “뱃놀이 축제의 장 중심은 고대 당성과 마산포가 있었던 지역”이라고도 밝히고 있습니다.

멘 트: 정명근 화성시장
 
당성과 마산포는 처음에는 백제 영역이었으나 고구려가 다시 점령하면서 당성군으로 하였고, 이후 신라가 이 지역을 점령한 후 당과 직접적인 교류를 하면서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다진 지역이기도 합니다.

뱃놀이 축제는 바다와 연동, 공중에서는 케이블카로도 관람객들이 이용, 축제가 한층 더 열기를 높여나가고 있으며 바다낚시 대회도 열려 강태공 362명, 낚시어선 20척이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 지난 9일 정명근화성시장과 낚시대회 공동 우승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전곡항이나 제부도 마리나항에서 체험 요트를 구매하면 요트도 즐기고, 케이블카도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화성시”가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축제 기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야간 승선 체험과 야간 문화공연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 해상 무대의 플라이보트쇼는 축제의 절정을 이뤘다.
   

이번 화성시 뱃놀이 축제 중 해상 무대에서 펼쳐지는 플라이보트쇼는 절정을 이르기도 했습니다. 

그럼, 화성시 여가문화교육국장의 뱃놀이 축제 기간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 화성시 박민철 여가문화교육국장이 뱃놀이축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멘 트: 화성시 여가문화교육국장 박민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화성뱃놀이 축제가 해양레저의 커다란 발전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의 성공을 응원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도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가 화성시에서 꽃 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화성시 뱃놀이 축제는 다양한 요트를 동원, 승선 체험으로 해양 스포츠로 뻗어 나가는 전초기지의 초석을 만들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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