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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0/19  편집부
경기도 제104회 전국체전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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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 중섭】

전남 일원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종합우승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공지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공 지우】

제 104회 전국체육대회는 13일부터~19일까지 전남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종합우승 2연패 도전 현수막이 전남 목포 종합 경기장 내에 경기도 본부 상황실이 보이고 있습니다.

시‧군 별 경기 종목과 경기장 현황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49개 종목 2433명의 선수 임원을 파견했습니다.

목포종합경기장에서는 개회식 식전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입장하려는 관람객들이 가득 차 더 이상 입장이 어렵다고 하고 있습니다.

개회식 선두로 군악대가 입장하고 있으며, 그 뒤로 각 시‧도 선수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17개 시‧도 선수단들도 지역의 명예를 걸고 입장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선수단도 목포종합경기장 내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138개로 라이벌인 서울을 제치고 종합우승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목포 일원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는 지난해 점수보다 560점 높은 6만 4천 103점을 예상 출전하고 있습니다.

관중석에도 출전하는 선수들을 핸드폰에 담는 모습도 보이고 있으며, 개최 전날 선수단들은 “선수단 여러분 전남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며 입장하고 있습니다.

개회식 선언을 하자 폭죽이 목포종합경기장 밤하늘을 수 놓고, 개회기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 대회 관계자가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으며, 끝으로 선수 대표로 경기에 정정당당하게 임할 것을 선서하고 있습니다.

성화는 선수와 선수로 이어 점화대에 점화되고 있으며, 축하 폭죽이 터지는 가운데 전남 고흥의 나노의 미래 모습을 드론으로 멋진 광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전한 시‧도 선수단들은 경기에 앞서 몸을 풀기 시작하고 있으며, 출전한 선수들도 출발 지점에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가 총성과 함께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49개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은 금메달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이원성 경기도 선수단장도 볼링경기장을 찾아, 경기도 선수들을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역에서 출전한 선수들은 땀 흘린 결과를 시상대에서 그 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는가 하면 여자 마라톤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3시간 내에 들어와야하지만 커트 시간 3시간 1분 늦게 운동장에 들어와 진행요원들에 의해 들어가지 못하고 제지당해 입구에서 앉자 서러움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첫날부터 선두를 유지해 종합 우승을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은 열심히 뛰고 소식은 전광판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기도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우승 2연패 목표 달성 폐회식 전 이원성 경기도 선수단장은 종합우승 기자회견을 하면서 폐회식만 남겨놓고 있어, 금메달 140개, 은메달 120개, 동메달 141개로 종합점수 2위인 서울을 제치고 종합우승 2연패를 사실상 차지했습니다.

중부뉴스 공지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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