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구 수진동서 성남농협 본점 종합시설 기공식·안전기원제 열려
- 조합원·임직원·내빈·공사 관계자 등 500여 명 참석
- 강상태 의장, “조합원 편의 높이고 성남 농업 경쟁력 키우는 거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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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9일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에서 열린 ‘성남농협 본점 종합시설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새 본점 건립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기원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의회> |
성남시의회(의장 강상태)가 9일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에서 열린 ‘성남농협 본점 종합시설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에 참석해 새 본점 건립의 시작을 축하하고 안전한 공사를 기원했다.
성남농협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조합원과 임직원, 내빈, 공사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남농협은 지난해 분산돼 있던 경제사업소와 영농자재판매장을 영농종합지원센터로 통합한 데 이어 기존 부지에 새 본점을 건립하는 숙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새 본점 종합시설이 완공되면 조합원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농업 관련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은 “오랜 숙원사업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힘써 온 이형복 조합장과 조합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 본점이 조합원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남 농업의 경쟁력과 지역경제를 함께 키우는 거점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농업과 지역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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