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리·뷰티·기술실용·정보화·인문교양·문화예술 등 6개 분야 운영
- 13~15일 인터넷 선착순 접수…1인 최대 2개 강좌 신청 가능
-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8주 교육…미달 강좌 추가모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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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가 오는 13일부터 접수하는 ‘2026년 제3차 용인시 평생학습관 단기교육’ 수강생 모집 안내문. <자료제공=용인특례시> |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의 배움과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평생학습관 제3차 단기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풍덕천동에 위치한 용인시 평생학습관에서 조리와 기술·실용, 정보화, 문화예술 등 6개 분야 16개 강좌를 마련하고 총 236명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제3차 단기교육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강좌는 ▲‘건강한 나를 위한 한 끼’ 등 조리 분야 2개 ▲아로마 DIY 뷰티 분야 1개 ▲‘의류 수선과 리폼’ 등 기술·실용 분야 2개 ▲‘스마트폰 활용 백서’ 등 정보화 분야 4개 ▲‘생활 속 재테크’ 등 인문·교양 분야 2개 ▲‘디지털 사진 완전 정복’ 등 문화예술 분야 5개로 구성됐다.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용인특례시에 주소를 둔 기업의 직장인과 재외국민, 결혼이민자도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강좌 기간과 교육시간에 따라 2만원에서 3만원이며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바일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정원을 채우지 못한 강좌는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배우며 성장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강좌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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