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장단 12명 한자리…회기 운영·의정활동 지원방안 집중 논의
- 상임위원회 소관부서 조정·법정의무교육 등 의회 운영체계 점검
- 시민과의 대화·조직진단 연구용역·지역 기업인 간담회 추진상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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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의장단이 23일 의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의정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
수원특례시의회가 23일 의장 집무실에서 ‘2026년 10월 의정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회기 운영계획을 비롯한 주요 의정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미경 의장과 유재광 부의장, 양당 교섭단체 대표, 각 상임위원장 등 의장단 12명이 참석해 효율적인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2027년도 수원특례시의회 회기 운영계획을 비롯해 의정활동 자료제출 요구, 상임위원회별 소관부서 조정, 법정의무교육 추진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의정활동 자료제출 요구 현황도 공유하고 상임위원회별 소관부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체계적인 의정활동 지원과 효율적인 의회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또 오는 28일 열리는 제2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 추진계획과 의회사무국 조직진단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상공회의소 방문과 관내 기업인 간담회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미경 의장은 “의정협의회는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원 간 의견을 조율하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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