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9.22 09:32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0751
발행일: 2017/11/27  편집부
용인시, 10번째 산업단지 ‘SG 패션밸리’ 기공식
- 처인구 마평동 5만여㎡...2018년 완공 -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에 봉제‧의복제조 관련 업체들이 들어서는 산업단지인 ‘SG패션밸리’가 27일 착공됐다. 용인시에서 추진 중인 24개 산업단지 중 10번째로 착공하는 것이다.


용인시는 27일 처인구 마평동 239-2번지 일대 5만㎡에 조성되는‘SG패션밸리’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사업 관계자, 지역 시․도의원과 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SG(Smart Great)패션밸리는 봉제․의복제조업체인 ㈜꽃과나무가 사업 시행자로 나서 148억원을 투입해 2018년말 완공할 예정이다.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봉제․의복제조 관렵업체들이 입주해 300여개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SG패션밸리가 국내 패션산업의 전초기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돼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효경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