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23 09:40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0899
발행일: 2017/12/08  편집부
양준욱 의장,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본격화
- 강동구 주민의 숙원사업인 암사역사공원 10년이 넘는 진통 끝에 드디어 착공 -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은 암사동 유적 앞 암사동 137-2번지 일대의 11만 제곱미터 부지에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이 본격 화 되고 있다.


암사역사공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조성됨에 따라 암사동 일대는 ‘선사문화축제’의 메카이자 ‘문화·역사·생태’가 살아 숨 쉬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암사역사생태공원은 지난 2006년 조성 계획이 결정되었으나 보상비 문제와 예산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착공이 미뤄져 왔다.


양 의장은 착공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주민들의 불편과 토지비 상승으로 인한 예상낭비가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판단하고 이에 보상비를 대폭 확대하여 부지보상비 122억과 공사비 50억을 서울시 예산으로 확보했다.


지난 12월 1일 착공식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원 조성 공사에 들어갔으며 2018년 6월에는 단장을 마치고 시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양준욱 의장은 “모두가 어렵다고 했던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옆에서 응원해 주시고 저를 믿어 주셨던 주민들의 응원과 지지 덕분이었다.”며 “주민의 불편을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이 사업을 해결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늘 양 어깨가 무거웠는데 올해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어 무척 뿌듯하다.” 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