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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2/21  편집부
오산시, 2018년 전통 문화재 활용한 다양한 사업기대
- 궐리사, 화합의 밤 개최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0일 궐동에 위치한 궐리사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관내 정치인과 궐리사 회원, 강좌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서 한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알차게 맞이하기 위한 궐리사 화합의 밤을 개최하였다.


그 동안 궐리사에서는 다양한 지역의 역할을 활발히 진행하여 왔다.


특히 올해 9월에는 인성학당을 개관하면서 각종 전통강좌, 씨티투어 관광객을 위한 다도체험, 관내 학생들을 위한 체험학습 등을 실시해오고 있다.

 

또한 매년 봄, 가을에는 석전대제를 통해 전통제사를 지켜오고 있으며, 공모사업인 '행단의 열린 꿈 궐동학교' 운영 관계자와 합동으로 우리의 전통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유관진 도유사는 “내년에도 더욱 내실 있는 사업들을 많이 운영하여 지역의 시민들에게 전통의 참모습을 배워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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