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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1/30  편집부
제길 못 찾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진흥재단, 주간지 광고 더 많이 수수료 받아도... 일간지 광고만 배분 특혜-

전국주간신문협회는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현수막을 제작 앞장 서고 있지만 한국언론재단측은 일간지만 평창동계올림픽 광고를 배분하고 있어 특혜를 주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국내 언론사 광고를 중추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위탁을 받아 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제 행사나 국내 중요한 행사 광고가 있을시 일간지 위주로만 광고를 배분해 오고 있다.


언론진흥재단 광고 담당은 우리는 일간지만 관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국내는 일간지보다 주간지가 배 이상 많아도 주간지는 광고 배정에서 배제시키고 있다.


전국주간신문협회는 280개 회원사가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특별법인까지 나오는 주간지 언론사 광고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광고를 위탁 받아 수수료를 챙겨 오고 있다.


이러면서도 주간지 언론사에게는 중앙 광고 배분은 배제 되고 있다.


전구주간신문협회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지방공기업 광고를 한국언론진흥재단을 거치지 않고 전국주간신문협회에서 위임 받아 추진해야 한다고 협회 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광고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는 일간지만 몇번이고 주고 있지만 주간지 언론사는 아예 배제시키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일간지 보다 배 이상 주간지 광고 수수료를 챙겨오고 있어 이러한 가운데 일간지만 특혜 광고 분배를 하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과의 신년 면담을 신청해도 이사장은 오해를 살 것 같다며 전국 주간지협회와는 면담을 거절하고 있다.  

 

- 전국주간신문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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