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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4/25  편집부
용인문화재단, ‘효사랑 국악한마당’ 개최
- 5월 가정의 달 맞아.. 10일 오후 7시30분에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려-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정찬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5월 10일 오후 7시30분에 용인포은아트홀에서 ‘효사랑 국악한마당’ 을 선보인다.


용인민예총과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용인민예총 소속의 한우리예술단과 더불어 서울국악예술단, 송수남춤보존회, 용인가무악단, 김병섭류설장구보존회, 서한우버꾸춤보존회 등 실력 있는 국악단체들이 다수 참여하여 5월 어버이 날 등 가정의 달 의미를 더 해 주는 멋진 공연이 될 것이다.


길놀이 농악으로 시작하는 공연은 남도시나위, 거문고 산조춤, 회심곡, 설장구 놀이, 버꾸춤 등 다채로운 국악의 우리가락과 춤으로 꾸며지고 무대에서는 국악계 아이돌이라는 애칭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소리꾼 남상일과 국립창극단 서정금 명창이 함께하는 뺑파전(심청전 한 대목)무대도 펼쳐진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연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목적으로 온 가족이 쉽고 재밌게 우리가락을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져 전통예술의 진수를 마음껏 느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무료로 진행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선착순 티켓 댓글 이벤트를 통해 가능하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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