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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8/21  편집부
화성시문화재단,화성아트홀 재개관 기념
첫번째 특별 공연 "그란데 보체" 선보인다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이 리모델링을 마친 화성아트홀의 재개관을 기념하며 특별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그 첫 번째 공연으로 ‘팬텀싱어2’를 뜨겁게 달궜던 웅장한 목소리의 주인공 조민웅, 김동현, 안세권이 출연하는 <그란데 보체>를 9월 15일 토요일 화성아트홀에서 진행한다. 
 
<그란데 보체>는  공연으로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곡들을 세 남자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만날 수 있다.


공연예매처 인터파크 평점 9.8점을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온 바 있는 본 공연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의 음악가 테너 조민웅, 독보적인 음색의 독일파 베이스바리톤 김동현, 무대를 집어삼킨 스핀토 테너 안세권이 출연해 방송에서 못다 보여준 색다른 모습과 3인 3색의 매력을 아낌없이 선사할 예정이다.
 
<그란데 보체>에서는 세 남자가 만드는 웅장한 하모니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개성의 솔로 무대도 만날 수 있다.


3중창으로 선보이는 ‘My Heart Will Go On’부터 ‘별 헤는 밤’, ‘소녀’, ‘무시로’, ‘노스텔지아’ 등 대중적이면서도 풍성한 레퍼토리가 무대를 채운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 남자의 조합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그란데 보체>의 예매는 인터파크, 화성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8월 25일(토)까지 조기예매 시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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