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9.22 09:32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5454
발행일: 2018/08/22  편집부
여주시, 태풍 ‘솔릭’ 북상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들어가


여주시는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이 예상됨에 따라 22일, 11시를 기해  태풍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21일, 재난관련 부서장 및 읍면동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수 부시장 주재로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의 태풍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여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인명피해에 대비해 피해우려지역 사전통제·점검 및 이재민 대피소·구호물자를 점검하는 한편, 배수펌프장 및 우․오수관로 사전 정비와 낚시 및 야영객 사전통제 조치, 산사태, 붕괴우려 지역 예찰, 대규모 공사장 및 인허가지 관리 철저 등 부서별 태풍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또, 협업부서 간 태풍대응 공조체계를 구축해 긴급 상황시 신속한 대응 등 만반의 대비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현수 여주부시장은 “이번 태풍 솔릭이 여주를 통과하는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각 부서에서는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 특히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사전예찰 활동을 철저히 하고, 시설물 사전 정비를 실시하는 등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효경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