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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07  편집부
향토음식 ‘삼두밥상’레시피 교육-안산시
11월 16일까지 음식점 운영자 대상으로 선착순 40명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0일 외식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안산의 향토음식인 ‘삼두밥상’ 레시피를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콩을 재료로 한 안산의 대표 향토음식 ‘삼두밥상’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실습을 통해 배우고 익힘으로써 외식업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지역 관광음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1:ㅣ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안산대학교가 맡아 운영한다.

 

안산대학교는 2013년 ‘삼두밥상’을 개발한 기관으로 외식사업 분야의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공공사업에 참여한 경험과 능력을 갖춘 교육기관이다.

 

안산시 지역 내 음식점 운영자를 대상으로 40명 선착순으로,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외식업 운영자에게 레시피 전수교육을 통해 삼두밥상을 보급함으로써 외식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할 경우 안산시 위생정책과 또는 한국음식업중앙회 안산시 상록구·단원구지부(☎031-438-2600·485-6963)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위생정책과(☎481-2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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