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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2/04  편집부
이혜련 수원병 당협위원장, 총선 출마 주변 청소부터

- 40년 약사 경험, “국민의 건강부터 챙기겠다”

- 국민들 중앙정치 실증…건강한 삶으로


▲ 팔달사랑 봉사회가 서호공원 청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들은 중앙정치에 염증을 느낄 만큼 세대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기존 국회 맛을 본 의원들에 거부감을 느낀 나머지 이번 총선에서는 건강하고 희망찬, 신선한 후보자를 찾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혜련 국민의힘 수원병 당협위원장은 40여 년 약사 출신으로 초선 시의원 때부터 화려한 선거운동을 하지 않고 시장 골목 청소하는 것으로 깨끗한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서호공원 대청소 역시 총선을 앞두고 화려한 선포식보다 서호공원 주변 청소를 지지자 300여 명과 함께 청소를 했다.


▲ 서호공원 정화에 나선 이혜련 위원장


요즘 총선 후보라면, 자신의 입지를 넓히려 유명 인사를 초청해 대외 과시를 했어야 되지만, 이혜련 위원장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차분하게 시민들이 뭐가 가려운지 약사로 건강상담소를 운영하면서 시민의 건강을 우선시해오며, 팔달사랑 봉사회와 서호공원 정화에 나섰다.

 

이러한 의지는 국민들이 정치에 싫증을 느낀 것들을 쓸어내리려는 의지로 보이며 앞으로도 늘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총선에 앞서 청소 도구를 들고 서로 공원을 찾아 청소하는 모습을 변함없이 보여왔다.

 

이혜련 위원장은 “경제가 어렵다”며, “노인, 청소년 및 안전망 사각에 있는 취약계층 건강 보호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서호공원은 정조대왕의 염원이 담겨있는 미래도시를 그렸다면, 이혜련 의원장은 앞으로 국민이 건강하고 윤택한 삶은 없는지 점검하고, 입법활동으로 들어가 국민 앞에, 팔달 시민 앞에 건강한 삶을 그려보려고 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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