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일정…각 상임위원회 안건 심사
- 27~29일 신장쇼핑몰·평택아트센터 등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 최재영 의장 “시민 권익·지역 발전에 도움 되는지 꼼꼼히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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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이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타봉하고 있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
평택시의회는 23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최원용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총 35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다.
시의회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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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가 23일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
특히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신장쇼핑몰, 평택산업진흥원, 평택아트센터, 서부장애인복지관, 진위천유원지, 팽성도서관 신축공사 현장 등 주요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최재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가 시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꼼꼼히 살펴주시고, 현장활동을 통해 시정의 현주소를 면밀히 점검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건설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철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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