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25일 신륵사 관광지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 위험요인 찾기·안전상식 퀴즈 등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 근로자건강센터 간이검진·건강상담 병행…생활 속 안전의식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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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들이 2026 여주오곡나루 축제에 마련된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부스에서 위험요인 찾기 등 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하 경기동부 안실단)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여주 신륵사 관광지에서 열린 ‘2026 여주오곡나루 축제’에서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동부 안실단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관내 6개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지역의 자생적인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잡아라! 위험요인 Game’과 ‘안전상식 퀴즈’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안전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보건부스에서는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가 간이검진과 건강관리 상담을 진행해 시민들이 생활 속 안전과 건강의 중요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자녀들에게 안전의 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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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관계자들이 2026 여주오곡나루 축제에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
정선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동안전 감수성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전보건과 공단을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중부뉴스] 권중섭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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