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23 09:40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29272
발행일: 2026/10/28  편집부
용인문화재단, 별처럼 빛나는 하모니 선사…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11월 무대

- 제48회 정기연주회 ‘Stars. 함께 만드는 별들’ 11월 7일 용인포은아트홀서 개최

- K-pop·동요·뮤지컬 넘버에 안무까지 더해 풍성한 무대 구성

- 바리톤 김병희·퍼커셔니스트 김현빈 협연…전석 무료·5세 이상 관람

 

▲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1월 7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8회 정기연주회 ‘Stars. 함께 만드는 별들’을 개최한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이 K-pop부터 동요, 뮤지컬 넘버까지 다양한 장르를 합창으로 만날 수 있는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8회 정기연주회 ‘Stars. 함께 만드는 별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Stars. 함께 만드는 별들’을 주제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목소리와 다양한 출연진의 음악적 개성을 하나의 무대에 담아낸다.

 

K-pop을 비롯해 친숙한 동요와 유명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익숙한 멜로디와 합창 특유의 풍성한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생동감 넘치는 안무도 더해져 음악을 듣는 즐거움과 함께 무대를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정민희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공연에는 바리톤 김병희와 퍼커셔니스트 김현빈도 함께한다. 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목소리에 성악과 타악 연주가 어우러져 한층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서로 다른 목소리와 음악이 어우러져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함께 만드는 별들’이라는 공연 주제를 표현하고, 함께 노래하며 조화를 이루는 합창의 의미도 관객들에게 전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연 상세 페이지의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6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1월 4일 오후 3시까지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