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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9/27  편집부
무능한 청주시장 시민들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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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청원생명축제를 보면서 무능한 청주시장의 한계를 엿볼수가 있습니다. 일등경제 으뜸청주시가 맞는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박명규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박명규

 

청주시가 내세우고 있는 슬로건을 보겠습니다.

 

일등경제 으뜸 청주를 걸고 이승훈 청주시장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듯 보입니다.

 

정치인들이 시민을 솔깃한 공약을 내세우고 당선후 보자는 식이 통할까 살펴 보겠습니다.

 

이승훈 청주시장이 취임후 처음으로 열리는 청원 생명축제를 어떻게 운영되나 카메라를 축제장으로 비쳐 보겠습니다

 

청원생명축제장 입구에는 많은 주차가 되 있습니다. 축제장 입구에는 나오는 시민들을 눈여겨 볼수가 있어 한 시민과의 인터뷰를 해 보겠습니다.

 

멘트 : 청주시민

 

시민 이야기대로면 볼것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럴까 청원생명축제 입구를 통과하자 농산물들이 즐비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렇한 것들은 시중에서도 얼마든지 살 수 있고 맛볼 수 있는것에 청주시는 이번 행사에서 40억을 들여 불필요한 간접비용에 지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는가 하면 같은 떡을 파는 코너를 여러개 설치 무리한 경쟁을 부추기는가 하면 떡은 그날 생산한 것을 소비시켜야 되지만 팔지 못하면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입상인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입점 떡상인

 

청주시가 40억원을 들여 청원생명축제에 떡파는 것 까지 부스를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것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무대를 설치해 놓고는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지만 노래를 보고 듣는 관중석이 이렇게 자리가 텅 비어 있어 비효율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효율적인 것은 생활관을 보더라도 관람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거나 있어도 빈자리만 보일뿐입니다. 개장한지 이틀부터 휴점에 들어간 것 같이 보이는 부스에서는 운영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이곳을 찾아왔지만 어린이와 관련된 부스는 일찌감치 문을 닫아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부실은 청주시가 조직개편을 하면서도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해 오던 것을 개장 하는날 관광과로 새로 신설되면서 청원생명축제를 이끌다보니 손발이 맞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능한 시장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도 생각합니다.

 

이렇게 청주시가 청원생명축제를 하면서 시행차질이 생기는 것에는 청주시장의 무능한 행정 탓이 원인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등경제 으뜸 청주시 답게 체계적인 행정을 시민들은 이끌기를 바랬지만 이번 청원생명축제를 보면서 무능한 청주시장의 한계가 보이는 것 같아 청주시민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시민들이 불안이 늘면서 싸이는 것은 스트레스로 치료를 받기위해 줄 세우는 일은 없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중부뉴스 박명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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