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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제98회 전국체전이 충북 충주에서 개막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교육의 도시 충주시에서 이모저모를 김현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김현지 기자 제98회 전국체전이 충북 충주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 7일간 열리고 있습니다. 입구에는 대형 성화불여상으로된 꽃단장되어 있고 새롭게 종합운동장도 준비했습니다. 개회식이 열리기전 식전 행사도 열리고 있는 가운데 운동장에는 좌석이 가득 메워 준비된 전국체전에 충주시는 많은 공을 들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을 들인 것은 이것만은 아닙니다. 자원 봉사자만 무려 4만 8천여 명이 전국 체전에 손색없이 뒷바라지 자원봉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조길형 충주시장도 “종합운동장에 참석한 많은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감사하다며 성공된 전국체전으로 이끌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조길형 충주시장 입장식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개최도시 충북이 마지막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경기가 열리고 있는 고등부 축구 경기가 수안보에서 축구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그동안 땀 흘린 실력을 마음껏 발휘 메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충북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종합 우승 순위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충북 체전 상황실에도 종합우승 준우승 목표가 보이고 있습니다. 상황실에도 선수들이 땀 흘려 결실을 맺은 종목별 매달 소식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병선 충북 체육회 전문 체육부장 충주 종합 운동장은 전국체전 경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기장 복도에는 유명 화가들이 그린 그림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충주는 문화 전통이 살아 있는 도시로 미술협회 관계자와 정성기 기자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인터뷰 : 문형은 중원 미술가협회 회장 충주시는 문화 교육도시답게 준비된 체전과 자원봉사 4만 8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전국체육대회를 이끈 조길형 충주시장으로부터 폐막식전 정성기 기자가 다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인터뷰 : 조길형 충주시장 열전 7일간의 전국체전 폐막식이 있는 종합운동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폐막식전 행사가 열리고 있으며 이어서 선수 기수단과 이번 체전에 참여했던 선수‧임원들이 운동장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정관판에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순위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1위는 경기도가 차지했고 다음으로는 2위는 충북이 차지 시상대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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