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23 09:40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1075
발행일: 2017/12/19  편집부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권중섭 대표기자
  

중부뉴스가 올 한 해 동안 1면 이슈면을 살펴보게 되었다.

 

한 해 동안 보도 후 국토교통부, 국방부, 더불어 중앙당사로부터 미래지향적인 답변도 받아 보았다.

 

2017년 1월부터 11월까지 1면 나간 것을 보면서 다시 2018년 준비하는 계획을 세워 볼 수 있었다.

 

그럼 1월 1면부터 11월까지 1면 제목‧내용을 설명해 보겠다.

 

1월 1면, 보도후 반응으로 더불어 중앙당사에서 이런 기사가 맞냐며 확인 공청때 생각 할 점이 있다며 재확인 전화까지 왔다.

 

2월 1면, 수원과 화성 군공항 이전 문제로 떠오르자 갈등 문제를 집중 다뤘다.

 

3월 1면, 연속 군공항 이전 문제로 가장 이슈가 되는 화옹호 배수관문 문제점을 소홀했던 것을 집중 보도 많은 호응을 얻어내는 등 국방부 입장도 받아냈다.

 

4월 1면, 중부뉴스 창간 14주년 맞이하여 언론사 보조금 의혹 보도 후 6개 언론사 22명 기소되는 일까지 발생했다.

 

5월 1면,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경호문제가 느슨한 것을 강화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대통령이 국민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려면 안전부터 중요하다는 것을 보도했다.

 

6월 1면, 수원시 인문학을 강조했다.

 

인문학을 읽고 토론하는 국민이 세계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보도했다.

 

7월 1면, LH공사가 택지개발 보상 놓고 원주민과 끊이지 않는 논쟁을 보도했다.

 

감정평가사들도 LH기준 10%선을 넘지 못하게 내부 규정을 만들어 놓아 저가 토지 보상이 문제가 되곤 했다.

 

8월 1면, LH 일방적 택지개발로 원주민 모르게 불이익 많다고 보도 국토교통부에서도 검토에 들어가고 있다.

 

9월 1면, 수원시가 정조대왕 능행차 222주년 맞아 정조의 생각과 같을까? 보도 후 지난해 능행차 끊긴 부분을 다시 잊는 결과를 낳았다.

 

10월 1면, 전국체전 경기도가 종합 우승 16연패 달성 출전 선수들의 활약상을 취재 보도 했다.

 

11월 1면, 마지막으로 4차 산업 대마 산업이 선진국은 매년 수십조원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보도를 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대마법으로 꽁꽁 묶어 놓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렇게 중부뉴스 올 한해 동안 기자들은 현장에서 생산되는 기사로 지역사회 나가 국가발전 방향에도 커다란 이정표를 찍어 주었던 고생한 기자들이다.

 

2018년 다시 새해를 맞아 중부뉴스는 보다 빠른 소식으로 신문과 인터넷 뉴스, 인터넷 동영상으로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준비하고자 한다.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