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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3/08  편집부
수원,화성,오산 통합기자단 수원군공항이전 인터뷰내용


화면크기:

앵커: 권중섭


수원 군공항이전 추진을 놓고 화성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수원,화성,오산 통합 기자단에서 수원군공항이전 추진 단장과 인터뷰를 들어 보겠습니다.


남경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남경리리포터:
군공항이전을 놓고 전국에서는 수원을 비롯해서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원시나 광주광역시는 2014년부터 군공항이전 건의를 국방부에 했습니다만 진전을 보질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2016년 군공항이전 건의를 시작 2년 만에 오는 3월14일 국방부 군공항선정위원회에서 최종 경북 군위군과 의성군으로 압축된 가운데 이 지역에서는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원시는 군공항이전후보지로 화성시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화성시 화옹지구를 후보지로 잡고 있으나 4년이 지난 현재까지 진전을 못 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수원,화성,오산 통합 기자단에서 수원군공항이전 추진을 맡고 있는 이범식 수원군공항이전 추진 단장으로부터 앞으로의 군공항추진 내용을 들어 보겠습니다.


인터뷰는 수원,화성,오산 통합 기자단으로 있는 전철규 회장과 기자단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용을 영상으로 들어 보겠습니다.


인터뷰: 이범식 수원군공항이전 추진단장
            전철규 수원 화성 오산 통합기자단회장

 

이렇게 수원시가 추진하는 수원군공항이전 추진에는 진실이 왜곡되고 있다는 화성시의 반박론이 예상되고 있어 오는 3월 14일 화성시 군공항이 전대응실 박민철 실장과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중부뉴스 남경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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