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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4/05  편집부
김포 구제역 백신 유통 의문점


올해 처음으로 지난 달 26일 경기도 김포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국내에서 돼지의 경우 A형 구제역이 발병한 사례가 없었고 지난해 A+O형 혼합백신 접종한 일이 있었다.


그런데 A형 구제역이 김포에서 발생, 돼지 사육 종가에는 비상이 걸렸다.


전파는 4월 2일 또다시 A형 구제역이 김포 하성면에서도  발생 돼지 3천여 마리를 처분했다.


방역본부는 뒤늦게 역학조사에 들어가고 있지만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구제역 발생 4일전 지난달 22일 (주)동방은 한국양돈협회에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으로 5천만 원을 전달했다.


그리고 26일 김포에서 A형 구제역 발생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주)동방측은 사용중인 O형 단가 러시아 구제역 백신 이외에도 최근들어 러시아 A+O 2가 아리아백 플러스를 상시 백신으로 정부로 승인받아 구제역 발생 지역에 유통하면서 의문점을 남기고 있다.


(주)동방측 관계자는 “양돈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구제역 문제로 효과적인 예방 백신 보급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밝혔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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