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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4/30  편집부
군공항 화성추진위원회, “찬성 서명운동 전개”

군공항 이전 화성추진위원회는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군공항이전 찬성 서명 및 홍보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수원화성 군공항으로 21만여 화성시민이 직접피해를 입고 있으며 건설된지 60여년이 지난 노후된 군공항 탄약고에 열화우라늄탄(방사능무기) 133만발이 보관 되어 있어 동부권 시민들이 위협에 노출되어 있는대도 화성시장과 화성시의원들은 정치적 이득만으로 은폐하고 있다며 군공항 이천 찬성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아울러 이들은 군공항 이전과 함께 병점역 ~ 센트럴파크(능동역) ~ 동탄역을 잇는 전철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전철노선이 신설되면 동탄~병점~서울 간 출·퇴근 시간 단축, 교통난 해소는 물론 역세권 집값상승과 전투기 소음피해 해소로 화성시 동부권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군공항 주변지역인 동탄, 반월, 진안, 병점, 화산,기배, 봉담 주변지역은 대규모 도시개발과 주변 지역 연계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재훈 군공항 이전 화성추진위원회 회장은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은 화성시 동·서부가 상생발전하는 지름길이며 군공항 이전 찬성 시민단체들은 그 동안 10여만명 찬성서명을 받고 있으며 더 많은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화성시장후보들과 면담을 실시 군공항 이전에 찬성 공약을 내세우는 후보를 지지선언하고 찬성 서명자들에게 SNS 등으로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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