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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중섭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양평군 일원에서 4일간 열리고 있습니다. 양평군은 64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체육대회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남경리 기자가 양평군 종합운동장에서 경기도민 체육대회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남경리 양평종합운동장에는 경기도체육대회 개막식 전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양평군은 2년전부터 경기에 불편함 없이 정성껏 준비를 해 왔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이 입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양평군에서 4일간 열기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도 체전은 “뛰어라 양평에서 열어라 꿈을!!” 라는 슬로건을 걸고 31개의 시.군과 24개의 종목, 10,722명 임원과 선수단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산시 선수단과 용인시 선수단도 입장하고 있으며, 이천시도 입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성남시 선수단도 입장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경기도의 중심, 최고도시 성남” 이란 현수막을 들고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화성시도 선수, 임원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멘트: 화성시 선수 입장 이어서 여주시도 입장하고 있습니다. 여주시는 동부권 문화유산이 가장 많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 임원 1만722명이 출전 , 마지막으로 주최한 양평군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양평군 선수단은 “가슴이 뛰다. 로맨틱 양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선보이고 있습니다.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회를 선언하자 폭죽이 터지고 있습니다. 멘트:개회폭죽 양평군에서 개최하게 된 김선교 양평군수로부터 개회사를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김선교 양평군수 이어서 경기도 체육회장인 남경필 도지사로부터 환영사를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남경필 경기도지사 4일간 24개종목 경기에 임하기에 앞서 선수와 심판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선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화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멘트: 카운트다운 성화는 타오르고 있으며 그동안 선수들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가운데 경기 도민체전의 열기는 타오르고 있습니다. 4일간의 도민체전 1부 16개팀 종합우승은 수원시가 차지했고, 2부 15개팀에서는 양평군이 64년 만에 첫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다음 개최지는 안산시에서 제65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중부뉴스 남경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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