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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중섭 2018 화성뱃놀이축제가 4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9일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화성뱃놀이축제는 실크로드의 새로운 조명을 밝히고 있습니다. 남경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남경리 화성뱃놀이축제 입구가 보이고 있습니다. 출입구에서 요트, 보트가 행사장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입구 양쪽에 요트, 보트로 진입로를 전시 뱃놀이축제에 대한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가고 있습니다. 입구전시 첫번째로 카메라에 잡히는 것이 있다면 당성과 실크로드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일반시민들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이곳 전곡항은 천년의 역사적으로 해상무역의 중심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곳에 2018 화성뱃놀이축제가 5월 26일~6월3일까지 전곡항과 제부도에서 9일간 열리고 있습니다. 전곡항은 역사적으로 동아시아 실크로드 끝점으로 화성시는 천년의 역사를 다시 쓰려 하는 의지가 보이고 있습니다. 화성뱃놀이축제가 이렇게 해상 재탄생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2002년 부터 전곡항에서 경기국제보트,요트 대회가 열릴 정도로 발전했다가 2016년부터 경기도와 화성시는 같은 길 다른 노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같은 시기에 전곡항 뱃놀이 축제와 고양 킨텍스 보트쇼 행사는 또 다른 밥상을 차려놓고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정치적 당이 바뀌면서 경기도와 화성시는 같은 생각, 다른 노선 보이고 있어 제자리를 잡아 나가야 할 때입니다. 이제까지 채인석 화성시장의 임기동안 70억원 들던 경기국제보트,요트대회 행사를 20억원으로 화성뱃놀이축제를 알차게 진행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채인석 화성시장은 이번 6.13지방선거 공천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같은 당 차기 예상 후보자들은 축제 행사장에서 얼굴 알리기에 열을 올리고 일일이 뱃놀이축제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악수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멘트:채인석 화성시장 멘트:김정주 화성시의회 의장 이렇게 수도권의 대표 뱃놀이축제가 있기까지는 화성시 공직자와 시민들이 하나가 되어 천년의 실크로드 역사를 다시 밝히고 있습니다. 개막을 축하하는 세레모니 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멘트: 사회자 안내방송 화성뱃놀이축제에는 요트,보트 등 총 66척의 선박과 40여개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 전곡항과 제부도에서 풍성한 화성뱃놀이축제로 이어져 천년의 해상 실크로드 종점인 당성에서 새로운 해양 바닷길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남경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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