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서장 윤치원) 에서는, 역동적이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과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8. 6. 5일자 안성경찰서에 실습생으로 부임받은 신임 이신형순경 등 16명과 부모님, 동생 등 가족 11명을 초청하였다.
정문에 '안성경찰서 한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라는 대형 플래카드를 설치 해 놓고 전직원 들은 따듯한 마음으로 맞이 했다.
신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청사를 둘러 본 후, 4층 강당에서 경찰서장이 마련한 환영식 및 간담회에 참석,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홍보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선배 경찰관의 사랑의 꽃다발 전달 및 축하케익 컷팅식을 하였다.
윤치원경찰서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관문을 뚫고 늠름한 경찰관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자칫 자체사고 등 물의를 야기 할 경우 뒤에 계신 부모님 들은 쓰러진다, 초심을 잃지 말고 기본근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 하였다.
이신형신임순경 과 가족대표인 정일환님은 일반 대기업 에서도 보기 어려운 환상적인 환영식은 처음 보았으며, 진심으로 감사하고, 인자하시고 너그러우신 서장님과 직원여러분들을 보니 마음이 편하고, 자녀들이 사회 첫발을 내딛는 이 순간 감개무량하며, 신임 직원들은 믿음과 신뢰가 있는 경찰서에서, 열정적인 치안서비스제공과 선배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근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성경찰서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찬사속에 현재 도내 1 ∼2위를 다투고 있다.
내부고객 만족도는 바로 치안고객만족도 향상과 이어진다는 신념으로 경찰서장을 위주로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김효경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