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9.30 16:34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5041
발행일: 2018/08/01  편집부
광주시, 보도육교 개선사업 추진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민선7기 역점시책인 ‘안전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관내 보도육교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시는 초등학교 주변의 보도육교를 중심으로 안심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해 탄벌초등학교 인근의 탄벌육교 등 5개소(태전육교, 역동육교, 삼동육교, 쌍령육교)에 대해 15억여원을 투입해 노후바닥 재포장, 비가림시설 설치, 난간 교체, 조명등 개선, 엘리베이터 설치 등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올해 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오포읍 신현리 태재고개의 신현육교를 비롯해 올해 성남~장호원간 신설 국도3호선의 개통에 따라 관리 이관된 곤지암읍, 초월읍 일원의 구 국도3호선 내 위치한 육교 4개소(대쌍육교, 산이육교, 신대육교, 곤지암육교)에 대해서도 20억여원을 투입, 2020년까지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약자들을 위한 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도육교 뿐만 아니라 관내 전 지역에 걸쳐 시민들을 위한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효경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