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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8/07  편집부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이영주 의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협력 사업관련 업무협의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이영주(더민주.양평1)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임영문 원장과의 업무 협의 시간을 갖고, 경기 동북부 지역을 기술과 문화의 융합을 이끄는 창의적인 곳으로 만들어가는데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가구, 섬유, 식품, 환경 등의 특화산업 육성과 기업 지원, 창업 지원과 기술 기반 첨단산업 유치를 통해 신산업 창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경기북부지역의 대표적인 거점기관이다.

 

현재 이곳에는 55개의 기업의 입주해 있으며 종합지원센터, 시험생산동, 가구창작스튜디오, 경기가구인증센터 등 관련 시설들이 조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몽고,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 국내 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국내외 기업 간 매칭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임영문 원장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경기 북부 지역 외에 동남부지역과의 협력사업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고, 이에 대해 이영주 도의원은 “다들 4차산업혁명 이야기하는데 4차산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농업, 제조업, 특화산업 분야를 다시 활성화시키는 기술들에 대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져 기존 산업 영역을 미래형 산업으로 탈바꿈시키는 것도 4차산업혁명의 한 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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