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경 의장·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 등 시의원 참석…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 및 현장 목소리 청취…복지환경 개선 위한 동행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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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29일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29일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과 사정희, 윤경선, 김은수, 김현, 서지현, 이승협, 서형미, 방광현, 금가현, 강은호, 조인희, 정윤우 의원 등이 참석했다.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기념식, 윤리선언문 낭독,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김미경 의장은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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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29일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
김미경 의장은 “시민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힘든 순간 손을 내밀어 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러분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복지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중부뉴스] 권중섭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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