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8일 이천쌀문화축제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 세액공제 혜택·참여 방법 안내하고 이천 특색 담은 답례품 전시
- 축제 방문객 관심 실제 기부로 연결…지역 상생 기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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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제도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
이천시가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기부 참여를 이끌었다.
이천시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복하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천쌀문화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홍보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 세액공제 혜택 등을 안내하고 제도와 관련한 궁금증을 상담했다.
또 이천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전시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알리고, 기부를 통해 지역경제와 상생할 수 있다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도 함께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제도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됐다. 축제를 즐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접하도록 해 제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특히 현장에서 제도와 답례품에 대한 설명을 들은 방문객들의 관심이 실제 기부 참여로 이어지면서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이천을 응원하고 지역에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됐다.
이천시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기부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도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참여형 홍보를 통해 지역에 보탬이 되는 기부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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