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정부는 공공 비정규직 숫자를 줄이겠다고 하지만 오히려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숫자 늘어난 곳과 줄이는 곳을 박명규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박명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기 전 지난 13일 경기도청 본청 앞에서는 경기도 인재개발원 비정규직 해고직원 5명이 도지사를 찾았지만 도지사가 아니라 같은 비정규직 청원경찰과 도청 총무과 직원에 의해 강제 연행되는 사태가 발생 하였습니다. 경기도 인재개발원측은 비정규직 직원들을 용역업체에 의뢰하면서 업체가 바뀌고 65세 이상 되는 5명을 새로 들어오는 용역업체에서 재 채용하지 않는 과정에서 문제의 발단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상 공공비정규직이라 하지만 편법을 써 가며 뒤에서 용역업체를 앞세워가며 사실상 직원과도 같으면서도 비 인간적인 대접을 받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비정규직 직원들의 한 맻친 사연의 해결을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도 이러한 문제점을 풀어보자고 경기도청 도지사실 앞에서 마이크를 들이대고 비정규직의 외침을 해보고 있지만 답은 돌아오지 않고 있어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정진희 공공비정규직 경기지부장 공공비정규직 노동문제점의 약자의 입장에서 목소리를 내는 인권센터 활동가의 규탄발언 한마디가 와 닫는 부분도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안병주 인권센터 활동가 공공비정규직문제는 정부가 단계적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 했음에도 공기업의 비정규직 현황을 보면 2012년보다 지난해 비정규직 숫자가 증가한 공기업은 22개로 총 3,933명 늘었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7개의 기업에서는 총 1,124명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LH 한국토지주택공사로 2414명 늘었고, 한국철도공사 665명, 한국수력원자력 170명, 한국공항공사 128명 등 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대로 비정규직이 감소한 기업은 7개사이며 이중 한국마사회 가 970명으로 가장 많이 줄었고 다음으로는 대한석탄공사가 57명, 해양환경관리공단이 34명 순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기업을 보겠습니다. 신세계가 비정규직 1만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였고 SK그룹도 비정규직 근로자 5,8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 2015년까지 비정규직 비율을 3%대로 낮추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화그룹도 비정규직 5천여명 가운데 2,043명을 정규직 전환 하였고 현대자동차는 3,500여명을 롯데그룹은 1천명을 정규직 전환 채용 하였습니다. 반면 LG 그룹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지 못하고 있어 정부 고용정책에 엇박자로 개혁대상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박명규 입니다.
|
|||
|

|
Copyright(c) 2007 중부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사 : (16455)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91(매산로1가 115번지 터미널타워빌딩 501호) Tel : 031-258-1110 / 팩스번호 : 031-257-6123 등록번호 : 경기아50135 / 등록일 : 2010.09.07 / 발행연월일 : 2010.09.07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중섭 (주간 단위 신규 기사 발행본) / E-mail : jb11101@naver.com 중부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Powered by Newsbui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