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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6/25  편집부
영통구, 민․관합동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 유해환경없는 안전한 학교만들기 캠페인 -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이해왕)는 지난 24일 유동인구가 많은 영통구 홈플러스주변 중심상가에 대해 민․관합동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과 학교폭력근절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했다.

 

이날 지도단속에는 청소년 지도위원과 법사랑위원 영통지구협의회원, 공무원 등 40여명의 위원들이 4개 조로 나뉘어 편의점 및 주류 판매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을 상대로 담배, 술 등 유해물 판매를 철저히 금해줄 것을 당부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활동을 펼쳤다.

 

또한, 귀가 청소년에 대한 학교폭력근절 캠페인에 참여한 지도위원은 “우리 청소년들의 안전은 스스로의 의식과 행동도 중요하지만, 어른들이 일차적으로 보호해 주어야할 의무가 있다며, 안전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단속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봉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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