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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4/16  편집부
평택시, ‘미세먼지 텐텐프로젝트’ 추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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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펑택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겠다고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평택시는 산업발전에 따른 미세먼지가 부쩍 늘어난 것에 산업환경국에서 그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평택시가 미세먼지 줄이기 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평택시는 시정 브리핑에서 “미세먼지 텐텐프로젝트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내 놓았습니다

 

텐텐프로젝트는 평택시가 2020년까지 현 미세머지 연평균 63um/㎡에서10um/㎡ 이하로 내리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최승화 언론홍보팀장의 브리핑 시작 내용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최승화 평택시 언론홍보팀장

이어 산업환경국에서 미세먼지에 관한 브리핑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이재인 산업환경국장

 

이렇게 평택시는 미세먼지 대응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과 미세먼지 정책의 취지와 내용을 정확한 전달로 유관기관과 시민 참여에도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미세먼지 발생이 큰 한국 서부발전에 대해서는 오는 2024년 까지 액체연료를 사용하는 4기 발전기를 모두 폐쇄하겠다는 대책도 밝혀지고 있습니다.

 

평택시는 화력발전소만 포송, 진위, 청북, 서탄에 있고, 인근 당진군에 있는 당진 화력발전소도 있습니다.

 

심각해져가는 대기환경, 환경부에서 발표한 것을 보면 “화성에 이어 평택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브리핑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이재인 산업환경국장

 

이렇게 평택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대기 미세먼지 줄이기 운동에 적극 나서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히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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