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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사랑의 편지쓰기는 갇혔던 마음을 열어주고 가정과 이웃에 활력을 불어 넣기도 합니다. 수원시새마을부녀회는 제14회 사랑의 효 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을 하고 있어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안봉숙 제14회 수원시새마을부녀회 사랑 효 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이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날 수원시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수원시 이한규 제1부시장, 수원시의회 김진관 의장 등 내빈들이 새마을 부녀회 주관 사랑의 효 편지쓰기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고 있습니다. 수원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효 편지쓰기 공모전에서 심사를 맡았던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정명희 심사위원장 사랑의 효 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원시 이한규 제1부시장이 공모에 선정된 학생들에게 시상을 해 주고 있습니다. 김진관 수원시의회 의장도 수원시의회 의장상을 학생들에게 일일이 전달하고 기념촬영하며 효원의 글쓰기를 통해 인문학 도시 발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사람중심 인문도시로 삶의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수원시새마을부녀회장으로 부터 제14회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효 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유준숙 수원시 새마을부녀회 회장
수원시새마을부녀회는 수원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 돕기 행사, 차상의 계층 돕는 행사에 참여 하는가하면 김장을 해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달해 주는 등 그늘에서 묵묵히 봉사 행사를 준비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수원시새마을부녀회는 합창단을 운영해 좋은 노래를 선사하는가 하면 불우이웃과 다문화 가정들을 찾아 희망을 심어주고 봉사활동에 매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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