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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25  편집부
기아자동차 대형 광고탑 편법 동원

- 화성 기아자동차, “대형 불법 광고물 글씨 지우겠다” -
- 우정읍 관계자는 “불법이 아니다” 일관에 특혜 논란 -
- 3개월 지나도 불법 광고물 배짱 -

화성시 우정읍 기아자동차 정문 앞 편법으로 동원된 대형 옥외 광고탑 수년째 설치되어 있다.
  

대형 옥외 광고물 수년째 편법 동원 광고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화성시 우정읍은 기아자동차에서 대형 광고탑 문제에 대해 기아자동차가 지역 발전 기금으로 돕고 있어 단속 속앓이를 하고 있다.

 

화성 우정읍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정문 입구에는 대형 광고탑이 설치돼 있지만 모르쇠로 일관 봐주기가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우정읍도 기아자동차로부터 매년 1억 가량 발전 기금으로 지원 받는 기금이 있기 때문에 단속에는 뒷거름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본지에는 불법 광고를 기아자동차에서 시인했지만 우정읍은 지금까지 철거에는 뒷거름을 하고 있어 발전 기금에 발목이 잡히고 있다는의혹을 받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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